푸켓 MUST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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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가장 대중적이며 인기 있는 레스토랑 MK는
1962년 방콕 시암 스퀘어점 오픈을 시작으로 태국 전역은 물론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등 세계 각국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프렌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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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66개의 체인점을 가지고 있는 MK는 태국식 샤브샤브인 수끼 전문점으로
일반 MK 수끼 레스토랑과  MK 골드 레스토랑으로 나뉘는데 골드가 붙은곳은
다양한 메뉴 구성,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분위기등 가격과 퀄리티에서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다.
이 두군데에서는 또 일반 단품 요리 (A la carte)와 뷔페 타입으로 구분되어 있다.


내가 간곳은 푸켓 타운의 로빈슨 백화점 근처에 위치한 MK 수끼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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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반. 점심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많이 붐비지 않았다.
깨끗한 내부구조에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져 있던게 역시 대형 프렌차이즈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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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으로 주문하거나 모둠으로 구성된 스페셜 메뉴 주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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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 끓는 육수에 야채, 피쉬볼, 고기, 해산물등을 익혀내 소스에 찍어먹으면 된다.
체인점이라 그런지 상당히 청결하고 비릿함 없는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아쉬운점이라면 단걸 싫어하는 나에게는 소스가 어지간히 달달했다는것.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밑반찬이 따로 나오지 않는다는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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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신선한 야채와, 가지각색 이쁜 모양의 맛도 제각기 다른 피쉬볼등 다양한 재료 구성과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로
현지인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 입맛을 사로 잡고 있으니 태국에 가면 반드시 들러야 할 코스처럼 여겨지는 곳이다.
우리나라의 정선본, 채선당과 같은 가족 단위로 즐기기 좋은 레스토랑이라 할 수 있겠다.
태국 여행중 뭘 먹을까 메뉴 결정이 고민된다면 망설이지말고 근처의 MK레스토랑에 가보자!



꼬리말
여행은 컨셉이다!
이제는 허니문가자고를 만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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